남양주경찰, 2차사고 예방 FTX 실시
남양주경찰, 2차사고 예방 FTX 실시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17.05.26 2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경찰서(서장 김충환)에서는, 지난 5월 25일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신47번국도 (연평IC에서 서울방향)에서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트래픽 브레이크’(FTX)를 실시하였다.

ⓒ대한뉴스

 

‘트래픽 브레이크’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후속차량의 저속 운행을 유도하여 2차 사고예방에 기여하는 활동으로 교통사고 발생 현장의 차량속도를 50km 이하로 감소하도록 유도하여 경찰관과 사고피해자, 후속차량 모두의 안전을 확보하는 예방조치이다.

 

이날 훈련은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트래픽 브레이크’를 직접 시행하여 몸소 예비적으로 체험해보고,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등 앞으로 교통사고 발생 시 2차 사고로 인한 피해를 크게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환 남양주경찰서장은 “사고피해자나 현장경찰관의 안전을 위하여 추가적인 2차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FTX를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교통사고 현장에서 모두가 안전한 남양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