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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두원석재 강두원 대표, ‘품질중심경영’ 통해 국내 최고의 석재기업 될 것원주시에 천사후원금 1004만 원 기부
김새봄 기자 dhns@naver.com | 승인2017.06.01 16:50

[대한뉴스=김새봄 기자] (주)두원석재 강두원 대표는 최근 천사후원금 1004만 원을 원주시청에 전달했다. 강두원 대표는 “원주시 대표적인 나눔 운동인 천사운동 참여를 통해 법적 도움을 받지 못하는 관내 차상위계층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직원들과 함께 후원하기로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뉴스

한편, 원주시는 시민서로돕기천사운동 후원금으로 지역 내 법정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540세대에 매월 13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인간이 가장 처음으로 가공을 목적으로 다룬 도구인 석재는 대부분의 암석이 매우 흔하게 볼 수 있어 쉽게 찾고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인식되어 왔다.

 

또 암석은 가공이 용이하고 사용도 상대적으로 어렵지 않은데 비해 강도가 매우 단단하여 문명권을 불문하고 원시시대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현대사회에서 석재는 단단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춘 천연 재료로 다시금 각광받고 있는데, 이에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주)두원석재(대표 :강두원)는 건축 및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석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업체로서의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신뢰 경영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양질의 쇄석 및 원석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

 

2012년 설립 이래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많은 규격 및 충분한 재고를 보유해 온 두원석재는 발파석, 전석, 디딤석, 망태석, 모래, 골재, 계단석, 자연석, 규석 등 국내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석재를 취급하고 있다. 이는 수많은 종류의 암석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만큼 그 용도도 다양하고, 석재를 구매하는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사용 용도가 다르기 때문으로, 취급하는 종류의 석재가 많을수록 관리나 채굴에 드는 비용이 더욱 늘어나게 되지만 두원석재는 고객의 모든 요구를 빠짐없이 충족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취급하는 석재의 종류를 더욱 늘려가고 있다.

 

ⓒ대한뉴스

특히 옛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포천징검석’이나 자연 속에서 수억 년 동안 그 자리를 지켜오며 자신만의 모양을 가진 ‘단양발파석’ 과 같은 석재는 두원석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석재로, 국내 어디에서도 두원석재가 가진 규모만큼의 포천징검석과 단양발파석을 가진 업체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에 강두원 대표는 “저희 두원석재는 오로지 석재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석재 전문기업으로, 규모의 경제를 통해 높은 품질의 석재들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고 말하며 “저 뿐만 아니라 저희 두원석재의 모든 임직원들은 고객의 완전한 만족을 목표로 최고의 품질을 가진 석재를 제공할 것을 약속합니다” 고 강조했다.

 

▲ ㈜두원석재 강두원대표 ⓒ대한뉴스

자연과 환경, 그리고 지역을 생각하는 기업

 

‘자연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기업’ 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환경훼손의 최소화는 물론, 비산먼지 발생 감소, 채석장 환경 복구 등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강두원 대표는 기존의 석재업체들이 무분별하게 환경을 훼손하고, 엄청난 양의 비산먼지를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주변 주민들의 항의까지 무시하는 행태에서 벗어나, 환경을 보호하고, 비산먼지를 최대한 줄이는 공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나아가 환경의 ‘복구’라는 개념을 중요시 여기고 있다.

 

강두원 대표는 이에 또 “물론 석재를 전문적으로 채굴하고 다루는 업종의 특성상 환경과 관련하여 수많은 애로사항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이를 간과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환경에 대한 피해를 줄이고, 주민들이 조금 더 편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으며, 채굴 이후의 환경 복구에도 큰 공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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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두원석재는 최근 포천 아트벨리 석산과 상주석산을 상주시나 경북도청과 협의하여 유명한 관광지로 개발하려는 계획을 밝혔는데, 이는 석재 채굴장 주변에 있던 주민들에 대한 자발적인 보상 차원에서의 사업이기도 하지만, 나아가 주변 환경과 전망의 복구라는 관점에서의 친환경적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상주 사업장 확장 통해 늘어나는 수요 충족할 것

 

현재 원주 귀래, 원주 신림, 원주 문막 등 3개 지역에 사업장을 운영 중인 두원석재는 각 사업장마다 다른 종류의 암석을 취급하는데, 귀래 지점의 경우 특수골재, 부순모래, 발파석을 다루고 있으며, 신림 지점은 규사1호~8호, 여과사, 주물사, 규석원석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다. 또 원주 문막지점의 경우 혼합골재, 쇄석, 석분을 취급하는데, 모든 지점은 철저한 품질관리기준 하에 작업을 진행하여 지점마다 편차가 날 수 있는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였다.

 

특히 두원석재는 최근 상주시에 사업허가를 승인 받게 되었는데, 이를 통해 전국 어느 곳에서든 최고의 품질을 지닌 두원석재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상주 사업장은 완공 뒤 5년 정도가 지나면 매우 큰 규모의 사업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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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 대표는 “원주는 인구의 약 80%가 외부로부터 유입된 인구구조를 지닌 도시로, 특별히 지역 색이 짙은 편은 아니기에 사업을 시작하기 적절한 곳이라고 생각하여 처음 사업을 시작했는데, 이것이 고객 중심, 품질 중심 경영과 함께 더욱 긍정적인 결과를 낳은 것 같습니다”고 전하며 “현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날이 갈수록 더욱 많은 고객들이 저희 두원석재를 찾아주시는 만큼 앞으로 완공될 상주시 사업장이 더욱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고 웃으며 말했다.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 이제는 돌려줄 때

 

높은 품질관리와 최고의 서비스를 통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두원석재는 더 나은 석재를 생산하기 위해 불철주야하고 있다. 또한 강 대표는 SK와 계약을 맺어 5월부터 실사 작업을 진행 중인데, 이는 기업 차원에서의 고객뿐만 아니라 전원주택을 꾸미는 용도로 소량을 구매하는 개인고객 및 전체 매출에서 약 5%만을 차지하는 쇼핑몰 고객들에게 까지도 동일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의 철저한 원칙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이렇듯 원주지역을 기반으로 고속 성장을 이루어온 강 대표는 이제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와 사랑을 다시 돌려줄 때라고 말한다. 그는 “원주 시민과 관계자들의 협조가 없었다면 아무리 노력을 했어도 지금의 위치까지 오기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고 말하며 “이에 지역사회에 제 사비를 이용하여 환원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 역시 부족하여 앞으로 소외된 이웃이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불우이웃들을 돕는 데 더욱 많은 시간을 할애 할 예정입니다” 고 이야기 했다.

 

실제로 강두원 대표는 작년에 원주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결혼식에서 받은 축의금의 일부 1004만 원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환원활동을 벌였으며, 이는 2014년 기부에 이어 두 번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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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최고의 품질과 고객만족 경영, 그리고 환경과 자연을 보호하는 친환경 정책을 바탕으로 전례없는 성장을 이루어 온 두원석재는 앞으로 새로운 사업장을 확장함에 따라 전국 어디에서나 최고의 품질을 지닌 두원석재의 제품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국내 최고의 석재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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