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소방서, 주방화재용 소화기(K급) 설치 당부
남양주소방서, 주방화재용 소화기(K급) 설치 당부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17.06.15 1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박현구)는 지난 12일부터 시행된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NFSC 101)’개정안에 따라 음식점 등 주방에는 K급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한다고 밝혔다.

 

K급 소화기는 기름 표면에 유막층을 만들어 화염을 차단하고, 식용유 온도를 빠르게 낮춰 재발화를 막는 것으로 동‧식물유를 취급하는 조리 기구에서 발생하는 주방화재에 적합하다.

 

설치 대상으로 ▲음식점(지하가 음식점 포함)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노유자시설 ▲장례식장 ▲교육연구시설 ▲교정 및 군사시설의 주방 ▲공동 취사를 위한 의료시설, 업무시설, 공장의 주방이 해당된다.

 

또한 25㎡ 미만인 곳은 K급 소화기 1대, 25㎡ 이상인 곳에는 K급 소화기 1대와 25㎡마다 분말소화기를 추가 설치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특성에 맞는 소화기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설치대상에 해당하는 주방에서는 꼭 K급 소화기를 설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