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인천플러스
부평구, 식품 및 생활용품 푸드뱅크·마켓에 기부하세요
정봉우 최성우기자 jbw2605@hanmail.net | 승인2017.06.19 13:06

[대한뉴스=정봉우 최성우기자]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결식아동, 독거노인, 재가장애인, 긴급지원대상자에게 필요한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하기 위해 푸드뱅크 1개소와 푸드마켓 2개소를 운영, 지난해 총 8억4,200만원 상당의 기부를 받았다.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은 생산, 유통, 판매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잉여품을 기부 받아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저소득층 개인이용자 및 시설에 배분하거나, 이용자가 매장에 방문해서 필요한 것을 무료로 선택할 수 있는 나눔 공간이다.

 

부평구는 지난 해 이 사업을 통해 개인이용자 1,730여명과 사회복지시설 57개소에 도움을 줬다.

그러나 올해는 장기 경기침체로 기존 후원처의 후원이 줄어드는 반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는 늘어나고 있어, 식품 및 생활용품 기부 사업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부평구 관계자는 “하나를 나누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해 전 구민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기부물품 나눔에 동참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개인과 기업의 아름다운 손길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기부 가능 품목은 가공식품, 장류 및 식용류, 음료류, 신선식품류, 제빵류, 생활용품(세제류, 휴지류, 기저귀류, 위생용품류) 등이다. 기부 받은 물품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추천 된 저소득층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배분된다.

 

문의 : 부평구 복지정책과(☎509-6453), 푸드뱅크‧푸드마켓1호점(☎426-1377)·푸드마켓2호점(☎511-1377).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봉우 최성우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