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주한일본대사 접견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주한일본대사 접견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 구축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7.07.11 16: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11일(화) 오후 2시 해양수산부 서울사무소에서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를 접견하였다.

ⓒ대한뉴스

 

이 자리는 지난달 임명된 김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 측의 요청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첫 만남인 만큼 김 장관과 일본대사는 한·일 양국 간 해양수산 협력방향 및 우호관계 증진방안 등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주 독일 함부르크에서 아베총리와 회담을 갖는 등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다.”면서 “해양수산 분야에서도 우호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가기를 희망하며, 이를 위해 일본 측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와 일본은 한·일 어업공동위원회, 해운회의, 해양환경교류협력회의 등 다양한 해양수산 협력채널을 구축 운영 중에 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