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파워리뷰
정부,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 올해 12월 1차 사업지 확정지자체․지방공사 대상 순회 설명회…공공임대주택·편의시설 등으로 개발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7.09.11 11:09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을 위한 지자체․지방공사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은 지난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7. 25.)에서 발표된 바와 같이 좁고 낡은 청사를 공공임대주택, 편익시설, 신청사 등의 복합용도로 개발하는 것이다.

 

편익시설 임대료와 임대주택 건설 지원금 등을 통해 사업비를 충당하며, 사업완료 후 청년은 저렴한 임대료에 도심 내 주거지를 확보하고, 지자체는 신청사를 얻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담당 공무원뿐만 아니라, 시․군․구 공무원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도시공사 등의 지방공사 직원도 참석한다.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구조’, ‘사업 소요 재원’, ‘국내․외 주요 우수사례’ 등을 중심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9월 중 선도사업을 선정하고 지자체 공모를 실시하여 12월경에는 1차 사업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도심 내에 청년층의 삶의 터전을 확보하여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도시재생 활성화와 공공서비스 질 제고가 기대되는 사업인 만큼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남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