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화제집중
원주시의회 김명숙 의원,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 하는 의원‘주민의 소리를 듣고, 마음을 열어, 꿈을 향해, 눈높이를 맞춘’ 의정활동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2017.09.13 14:37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원주시의회 김명숙 의원은 시발전과 지역경제 균형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많은 정책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은 특히 최근에는 선거 때 약속한 공약사항을 마무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 의원은 “최근에는 7대 의회 후반기임으로 선거 때 약속한 공약사항에 대해 임기 내 마무리 할 것 이다”라며 “미진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예산확보 및 향후 추진사항에 대하여 집행부와 점검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마음이 편안하고 안전한 건강도시 만들어가

 

김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여성과 아동의 안전과 육아·보육, 생활문화예술에 대한 시민참여이다. 또한 시민의 건강증진에 대한 부분도 역점을 두고 있다. 그는 단구 민자 공원 개발과 주민센터 신축에 대해 지역구가 풀어야 할 현안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우리 지역구가 풀어야 할 현안은 지역구의 단구 민자 공원 개발에 대하여 특혜의혹이 없이 진행되도록 견제와 감시하는 것과 주민센터 신축이전이 원만하게 되도록 하는 것이다”라며 “또한 단구동 소재 급양대 군부대 이전으로 인한 개발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이 잘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 의원은 발로 뛰는 생활정치 실천에 앞장서는 의원으로 유권자들에게 평가되고 있다. 그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늘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우선 초심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늘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 나의 선거구호는 ‘LOVE’ 이다. ‘LOVE’는 Listen 주민의 소리를 듣고, Open 마음을 열어, Vision 꿈을향해, Eye눈높이를 맞춘다의 첫 자이다. ‘LOVE’를 실천하고자 노력했고 앞으로도 그런 마음가짐을 갖을 것이다”라며 “원주시가 외형적인 발전은 이루어져 가고 있으므로 마음이 편안하고 안전하며 건강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 되도록 전문가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발혔다.

 

초심 잃지 않고 공약 이행

 

김 의원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사항 이행을 위해 노력 중이다. 그는 육아종합정보센터 건립, 보육시설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 도서관 활성화운영 등 다양한 공약을 시민들과 약속했다. 그는 “육아종합정보센터는 국비10억, 시비20억을 확보했다. 현재 단구동에는 시유지가 없어 반곡동에 부지를 정하고 추진중이다. 또한 건강생활지원센터(도시형보건소)건립은 단구동에 건축 중이며, 올년 말에 준공예정이다. 또한 보육시설에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상지대에 위탁운영중인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설립했으며 로컬푸드를 이용한 영양식단제공과 급식시설 영양관리 및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도서관 활성화운영을 위해 단구동에 국내 최대 시립도서관을 2016년 개관했다.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초현대식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작은 도서관과의 상호대차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립도서관을 통한 문화예술도시로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즉 인문학 강좌, 주말 무료 영화 상영, 시가 있는 도서관으로 이달의 시 전시 독서토론동아리 모임 등 운영 중이며, 예산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풍부한 녹지공원 조성을 위해 단구동에 여성 가족 공원이 이미 조성을 완료했다. 약 40분정도의 둘레길 조성과 생태학습장, 가로녹지조성, 음악분수 열린 광장 등 몸과 마음을 쉴수 있는 공간이 조성완료 됐고 향후 2단계 사업으로 단구 민자 공원이 조성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대한뉴스

끝으로 김 의원은 “늘 그래왔듯이 낮은 자세로 주민의 입장에서 주민의 눈높이에 귀 기울이며 미래에 대한 꿈을 향해 함께 가는 의원이 되겠다”며 “믿고 선택해 주셨으니 보답은 일과 성과로 보답하려한다. 늘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으며 변화하는 시대에 걸 맞는 주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함께 손잡고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동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