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피플인포커스
(사)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 조연희 이사장,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교육에 앞장서“청소년이 행복한 진로교육과 건전한 청소년 정책 현장에 잘 반영되는 대안학교 설립이 목표”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2017.10.04 18:45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사)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는 합리적인 진로지도로 청소년이 행복한세상을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는 이 목적에 부합된 학교현장의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자유학기제 등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방과후활동의 프로그램인 로봇, 3D프린터, 3D펜, 드론, VR, 캐리커츠, 꿈텀블러, 풍선아트 등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 조연희 이사장 ⓒ대한뉴스

끊임없는 도전과 자기개발

(사)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의 가장 특징은 이사장이 중등교사자격증, 상담심리1급자격증, 쇼프트웨어 지도자 1급, 코딩강사자격증, 로봇강사자격증을 취득했고 현재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하고 있다.

 

(사)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 조연희 이사장은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및 청소년진로지도에 역량을 발휘하는 등 콘텐츠개발 및 프로그램을 적용시키는 교육을 직접 담당하고 있다. 이런 점은 학교 현장에서 교사, 학생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에게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조 이사장은 “청소년 헌장에 ‘청소년은 자기 삶의 주인이다’ 라고 명시돼 있다. 청소년기는 ‘질풍노도( Storm and Stress)’의 시기로 자신에 대해 도전적이고, 변화무쌍하며, 가정과 학교, 또래집단, 이성관계, 성에 대한 관심 등이 증대되는 시기이다”라며 “무엇보다 심신이 건강해야하며 미래지향적인 꿈을 향한 다양성이 증가하고 있는 문화적 향유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정부가 이룩하고자 하는 바람직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청소년과 관련하여 정부가 결정하고 수행하는 활동들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삶과 관련된 정책결정 과정에 민주적 절차에 따라 참여할 권리 행사에 자발적인 참여와 앞 세대가 물려준 지혜를 시대에 맞게 되살려 다음세대에 물려 줄 책임을 다하는 올바른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함께 하면 기쁨 두배, 진로교육이 나라를 바꾼다

조 이사장은 “청소년의 삶에 스며든 지 35년째다. 우리 사회는 다양화를 요구하고 사회는 급변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따른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정책들은 아직도 자본에 끌려 다니고 있다. 또한 영혼 없는 공무원은 윗선 눈치 보느라 잣대도 없이 권력의 힘에 따라 사람에 따라 원칙의 해석이 달라지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며 “이러한 원인들은 많은 아이들과 가정들이 공교육과 공적 제도의 보호와 지원을 받지 못한 채 뿔뿔이 흩어져가고 있다. 늘어나고 있는 학교 밖 아이들 , 무너지는 가정, 가정을 힘겹게 만드는 자본, 자본에 끌려 다니는 국가 등 이 소용돌이 속에서 아이들은 폭력과 왜곡된 문화에 방치된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배움으로부터도 버려지는 이들. 국민으로서 마땅히 누려야할 교육의 기본 권리를 되찾아 배움의 기쁨이 우리를 이끌어가는 그런 사회를 만들고 싶다.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그 일에 우리의 열정과 실천을 목표로 참여하여서 지역 맟춤형 대안학교를 설립하여 교육자로서의 양심을 가지고 보다 나은 롤 모델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뉴스

 

끝으로 조 이사장은 “‘함께 하면 기쁨 두배, 진로교육이 나라를 바꾼다’라는 말을 항상 사용하고 있다. 협동하면 더 나은 결과물을 생성하게 되며, 합리적인 진로교육만이 사교육비 절감과 학생들이 20년 30년 후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며 행복하고 부강한 나라를 건설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는 청소년이 행복한 진로교육과 건전한 청소년 정책들이 현장에서도 잘 반영되는 대안학교 설립의 목표를 달성하여서 ‘교육 협치 새 시대’ 학교 문화 혁신을 위한 교육자치가 정착될 수 있도록 롤 모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