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농가교육
영주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농가교육
무허가축사 ‘내년 3월까지’ 적법화하세요
  • 김창열 기자 dhns15@daum.net
  • 승인 2017.10.09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창열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무허가 축사의 효율적인 적법화 추진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4회에 걸쳐 농가를 대상으로 무허가 축사 적법화 교육을 실시해 실적제고와 현장에서의 문제점 공유를 통한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무허가 축사 적법화 불이행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불이익을 방지하고,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확충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무허가 상태인 축산농가가 2018년 3월 24일까지 무허가 축사 적법화 법정기한을 지키지 않을 경우 축사 폐쇄와 사용중지 등 행정제재가 불가피함에 따라 향후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불이익이 없도록 당부할 계획이다.

 

또한 가축사육제한구역에 위치한 축사는 적법화 대상 단계 중 3단계(2024.3.24.까지 단속유예)에 해당 되더라도 2018년 3월 24일이 지나면 적법화가 불가하고 자구책을 마련해야 함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개별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이뤄져야하는 만큼 행정절차가 다소 복잡하나 건축사사무소에 의뢰하면 관련신고를 대행해주는 등 가능한 모든 축사를 기한 내 적법화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