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기업사랑·학교사랑운동 합동결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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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12.0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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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대구시에서는 건설관리본부에서 발주하여 추진중인 백안~와촌간 도로확장공사 전체 5Km구간을 2005년 12월 착공하여 2010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1단계구간 진인삼거리~능성동 市경계까지 3.3Km를 완료 개통하였다.

본 사업은 대구~경북간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국비(50%)지원 사업으로 동구 백안동에서 능성동 시경계(경북 와촌)까지 총연장 5Km구간에 총사업비 512억원을 투자하여 순차적으로 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시경계 관문지역으로서 노폭이 협소하고 노선 굴곡이 심해 많은 불편이 있었던 진인삼거리~시경계(와촌)간 연장 3.3Km를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2008년 12월 확장 개통함으로서 관문도로로서의 소통기능을 확대하여 교통불편을 해소 하였으며, 2단계 사업인 백안삼거리~진인삼거리 1.7Km 확장공사는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로 2010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구~포항간 고속도로와 연계된 광역도로망 구축과 국도4호선(경주, 영천, 포항방면) 정체구간 대체 우회도로의 기능을 담당할 본 도로는 교통량 분산 효과 및 지역 균형개발을 위한 기반시설로서 본 도로가 완공되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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