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07년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재정인센티브 2억9천만원 확보
경북도, 2007년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재정인센티브 2억9천만원 확보
  • 대한뉴스 webmaster@n123.ndsoftnews.com
  • 승인 2008.12.09 1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338개 정보화 마을과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7년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경상북도 광역자치단체부문 우수자치단체 수상, 김천시 기초자치단체부문 우수자치단체 수상, 우수정보화마을 부문은 포항 호미곶마을이 2년연속 大賞, 청송 주왕산 사이버타운이 優秀, 김천 양각자두마을·영덕 영덕대게 마을이 獎勵상을 수상하였으며 재정인센티브로 2억9천만원을 받게되어 정보화마을 운영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경상북도는 2005년 평가에서도 자치단체부문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과 교부세 1.5억원을, 정보화 마을부문 3개 마을(경주 양동마을, 봉화 춘양목송이마을, 포항 호미곶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장관상과 교부세 1.5억원을 받았다.

2006년 평가에서도 정보화마을부문 대상(포항 호미곶마을)과 교부세 1억원, 우수(청송주왕산사이버타운) 3천만원, 장려(김천 양각자두마을, 안동 하회마을, 영주 단산포도마을) 각2천만원, 자치단체부문 우수자치단체(포항,김천,청송) 각 5천만원씩을 총계 교부세 3.4억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에서 2001년부터 도·농간 정보격차해소 및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하여 조성된 전국 338개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2007년도 운영실적에 대한 평가로 평가지표는 도·농어촌간의 정보격차 해소분야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경쟁력 강화,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 주민 소득증대 등의 분야별 추진실적 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순으로 선정했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2003년부터 전국 처음으로 도 자체평가를 실시하여 정보화마을간 선의의 경쟁과 운영 활성화를 유도하는 시책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정보화마을 기자단 제도를 마련하고 디지털카메라를 보급하여 정겨운 마을소식을 인터넷으로 출향인과 도시민들에게 전하여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배려하여 활성화에 주력하였다.

2001년부터 시작한 인터넷새마을운동의 지속적 추진과 마을현지 방문지도,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 개최, 프로그램관리자 배치, 마을별 맞춤교육(전자상거래, 체험, 관광 등) 지원을 통한 지속적인 정보화마을 활성화시책을 추진해 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책추진이 전국 최고의 정보화마을로 만들어 가고 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기 조성된 45개의 정보화마을은 마을별 특성과 지역여건을 고려한 복합형 정보화마을로 점차 전환하여 자립마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신규로 조성되는 정보화마을(문경 오미자마을 2009.2월 개관 예정)은 상거래, 관광, 체험 등의 특성을 복합적으로 동시에 가능한 새로운 수익모델을 개발하여 농어촌의 정보격차해소는 물론 실질적인 수익이 창출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마을정보센터의 노후컴퓨터 교체, 전자상거래 교육,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 및 연찬회 개최, 자매결연 추진, 프로그램관리자 교육, 홍보행사 지원 등을 더욱 활성화하고, 특히 정보화마을 운영이 부진한 마을은 컨설팅 전문기관의용역을 통해 마을현황 및 주민의식 조사하고 분석하여, 마을에 맞는 활성화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윤희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Line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