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코리아 ‘제조 산업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 공략
SAS코리아 ‘제조 산업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 공략
  • 대한뉴스
  • 승인 2006.10.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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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코리아는 국내 성공에 힘입어 ‘제조 산업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 공략에 관한 기자간담회를 19일 조선호텔에서 개최하면서 제조, 하이테크, 자동차, 철강 산업 등에서 SAS활용 성공 사례를 모아 국내에 적용되고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종환 영업 1본부장은 “최근 국내 제조업체들이 효율적 자원 분배, 제품 불량의 최소화, 설비 운영의 사전 예측을 통한 원가 절감 및 품질관리 등의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되었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 매출의 예측, 고객 수요의 예측, 제품 불량의 조기 발견, 활동 기준 원가 관리 솔루션 등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도입하거나, 도입을 고려하는 제조기업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조성식 SAS코리아 사장의 회사소개 및 2006 business Highlight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이어서 김종환 영업 1본부장이 제조 산업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적용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SAS코리아는 삼분기 현재 전년 대비 제조산업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매출이 20%증가했다고 밝혔으며, 국내의 포스코, 농심 등 제조 업계 전반에 걸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도입 사례를 통해 막바지 영업전략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성식 사장은 “SAS 코리아가 이루어 나아가고 있는 큰 성과 중의 하나로 올 한해 금융권 외 유통, 통신, 서비스, 병원뿐만 아니라 특히 ERP 환경의 제조 산업에서의 매출 비율이 크게 늘면서 국내 사례가 선례로 해외에 소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SAS 코리아가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의 산업 솔루션 전문 업체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다져나가기 위해 산학 연구소 및 컨설팅회사와의 파트너쉽을 통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이며 산업 전반에 걸쳐 자체 솔루션 개발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AS코리아는 1990년에 설립되었으며 2004년 SAS9의 출시와 함께 R&D팀을 자체 구성하여 꾸준히 매년 매출의 25%를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또한 OLAP툴, ETL툴 등 기술적 기반의 통합 플랫폼부터 기업의 성과 관리, 금융권의 바젤Ⅱ 솔루션, 제조, 유통의 비즈니스 예측 솔루션 등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산업에 적용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SAS코리아는 EIP를 기반으로 데이터 추출의 ETL기능과 데이터 품질 기능을 강화하여 데이터통합 시장에 주력하고 있으며 산업별 특화된 솔루션 등에 대한 지속적인 성장을 방침으로 하반기에도 e-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재무관리/성과관리 솔루션 분야에서의 입지를 높이기 위해 산업에서의 재무 관리 솔루션분야의 내부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꾸준한 투자와 함께 노하우를 지닌 외부 전문가를 새롭게 영입하여 마케팅과 영업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글 이영주 기자 사진_박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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