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에서 제주홍보 및 문화공연 참가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에서 제주홍보 및 문화공연 참가
  • 임청경 기자 dkorea222@hanmail.net
  • 승인 2017.10.31 05: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임청경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에서 국제교류 다변화를 위하여 제주 문화공연 및 홍보로 제주를 널리알릴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경주시, 호찌민시가 주최하고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체육관광부 후원하고 있다. 행사는 베트남 호찌 민시 일원에서 23일간(17. 11. 11 ~ 12. 3) 개최될 예정이며, 서울, 부산 등과 함께 제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의 기 회를 마련하고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제주는 제주의 날(‘17. 11. 14)을 지정하여 엑스포 개최 축하와 함께 제주홍보 메시지 전달, 제주해녀 및 관광홍보동영상 상영, 제주를 대표하는 문화공연단 ‘사우스카니발’의 제주어 노래가 베트남 호찌민에 울려 퍼질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제주에 대한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제주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 행사는 “문화교류를 통한 아시아 공동번영”을 주제로 한·베 역사문화관, 전통공연, 세계민속공연을 비롯한 K-POP,K-FOOD, K-BEAUTY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에서 참가하는 문화공연단 사우스카니발은“혼저옵서예”  “몬딱도르라”  “느영나영” 등 보유곡을 공식행사 주무대에서 공연할 예정이며, 행사장에 참석한 사람들과 함께 뜨거운 분위기를 이끌어 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사우스카니발은 공식행사 이외에 자체 프로젝트로 지난해 등재된 무형문화재 ‘해녀문화’를 알리는 버스킹을 현지에서추진하여 베트남 호찌민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민간차원에서 제주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