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CSR 확산을 위해 교육 교재 개발·배포
전경련 CSR 확산을 위해 교육 교재 개발·배포
연말까지 ‘CSR 동영상’ 및 ‘윤리경영 베스트 프랙티스 사례집’ 배포 예정
  • 대한뉴스
  • 승인 2008.12.17 17: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경련은 17일(수) 08년 제2차 윤리경영위원회(위원장 나웅배)를 개최하고, 국내기업의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 기업의 사회적 책임) 도입과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연말까지 ‘CSR 교육용 동영상’과 ‘윤리경영 베스트 프랙티스 사례집’을 제작하여 회원기업, 중견 코스닥 기업, 중소기업 등에 배포하기로 했다.


제일기획이 영상물의 기획과 촬영, 편집을 맡아 진행하고 있는 ‘CSR 교육용 동영상’은 CSR에 대한 개념과 국내외 동향을 기업 임직원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GE, 토요타 등 해외기업의 CSR 추진전략과 함께 국내 CSR 선도기업의 다양한 활동사례, 기업 관계자의 인터뷰를 삽입하여 기업이 경영현장에서 국내외 선도기업의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경련은 이번 영상물 제작 과정에 GE 코리아, 삼성, 현대/기아차그룹, LG생활건강, SK텔레콤, 포스코, 신세계, 국민은행 등이 사내보유 영상물을 지원하고 인터뷰에 협조하는 등 국내외 기업의 많은 후원이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동영상과 함께 연말에 발간될 ‘윤리경영 베스트 프랙티스 사례집’은 전경련이 지난 11월부터 회원사로부터 공모 받은 윤리경영 사례 중 기업이 벤치마킹할 만한 모범사례를 선별하여 자료화한 것이다.


<사진은 전경련은 12월 17일 프라자호텔에서 서영태 현대오일뱅크사장, 김종근 코오롱 건설 사장, 최종태 포스코 부사장 등이 참석한가운데국내기업의 CSR 도입 확산을 위한"2008년 제2차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나웅배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례집에는 임직원에 대한 윤리경영 교육, 사내조직 구축, 윤리경영 성과 측정 방안 등 윤리경영 인프라 구축과 관련한 다양한 사례와 환경경영, 상생경영, 고객가치경영 등 각 기업의 특징적인 활동을 기업 실무자들이 구체적으로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나웅배 위원장은 ”전경련의 이러한 노력이 CSR을 실천하고 싶어도 참고할 만한 사례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기업들에게 다양한 벤치마킹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CSR이 경제계 전반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윤리경영위원회에는 나웅배 위원장을 비롯하여 현대오일뱅크 서영태 사장, 코오롱건설 김종근 사장, 포스코 최종태 부사장, SK증권 이현승 대표, 한국IBM 이휘성 사장 등 위원 12명이 참석했다.

남윤진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Line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3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