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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나인터내셔널 황지연 대표, 진정한 여성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추구하다“세계적인 프리미엄 여성화장품 브랜드로 거듭나겠다”
김한나 기자 bonny3078@naver.com | 승인2017.12.05 17:25

[대한뉴스=김한나 기자] (주)제나인터내셔널은 천연성분이 함유된 뛰어난 품질의 여성 청결제로 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여성 청결제 개발 및 생산 전문기업인 제나인터내셔널은 ‘진정한 여성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을 모토로 삼고 있다.

 

ⓒ대한뉴스

천연성분 99% 함유...효능 인정받아

 

제나셀 제나인터내셔널은 천연성분과 식물 줄기세포를 활용해 만든 여성 청결제를 판매하는 업체이다. 다년간의 연구와 개발을 통해 탄생한 국내 유일의 줄기세포 질세럼인 제나셀은 황 대표의 영문이름인 제나(JENA)와 줄기세포를 뜻하는 셀(Stem Cell)에서 이름을 따 완성됐다.

 

제나셀 제나인터내셔널 황지연 대표는 “국내 최초로 황련, 산초나무, 어스니어, 라벤더, 다마스크 장미꽃 오일 등의 허브와 한약재 엑기스, 토마토, 인삼 캘러스 배양액 추출물 등 99.98%의 천연 유래 성분과 식물성 줄기세포를 사용해 ‘제나셀’을 생산한다”면서 “이 생약 원료의 대부분은 국내산이고 나머지는 프랑스 등 유럽 국가에서 안정성을 입증 받은 고급 원료를 수입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월 출시한 프리미엄 여성청결제 ‘제나셀 슈퍼셀 세럼’은 대한피부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한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았고, 미국 FDA로부터 안전성과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제나셀 슈퍼셀 세럼’은 Y 시크릿 존의 PH 균형을 적절히 이루며 외부의 세균이나 박테리아 침입을 막아서 질염, 방광염 등의 질환과 건조증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뿐만 아니라 식물성 자가치유 줄기세포를 베이스로 각종 천연성분을 추가해 피부 보습, 재생, 탄력 기능도 발휘한다. 여기에 토마토와 인삼캘러스배양액 추출물, 약 30여종에 달하는 줄기세포의 근간을 이루는 펩타이드 성분도 추가됐다.

 

품질 혁신으로 고객감동 실천에 힘써

 

ⓒ대한뉴스

제나셀 제나인터내셔널 이길재 대표는 제품에 대해 “ISO9001, ISO14001 인증을 획득한 줄기세포를 토대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산 생약성분과 프랑스 등 유럽에서 안정성을 검증받은 성분만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출시 6개월 동안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줄기세포 질세럼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중국, 러시아,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진출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슈퍼셀보다 저렴한 가격대의 리저브 에센스를 출시했으며, 얼굴이나 바디에 바를 수 있는 제나셀 볼륨 리프트 크림과 제나셀 VL 그래비티를 선보였다. 볼륨 리프트 크림은 체내의 지방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보르피린 성분이 들어있어 눈 밑 애교 살, 팔자주름, 이마, 목주름 등에 탄력을 불어넣어 준다. 그래비티 에센스의 경우 여성의 가슴과 힙에 볼륨감을 생기게 해준다.

 

실제로 제품의 효과를 경험한 많은 여성들이 인터넷과 SNS를 통해 긍정적인 후기를 남기면서 제나셀 슈퍼셀 세럼은 고객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그 결과 지난 5월 ‘2017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여성 청결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대한뉴스

앞으로도 여성을 위한 제품 개발에 매진하겠다는 황지연, 이길재 대표는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고, 전 세계로 수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해외 시장에 진출해 한국의 ‘제나셀’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그 가치를 인정받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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