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세영리첼아파트주민 어려운이웃 성금전달
영주 세영리첼아파트주민 어려운이웃 성금전달
  • 김창열 기자 dhns15@daum.net
  • 승인 2017.12.30 14: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창열 기자] 지난 12월27일 영주시 세영리첼아파트 주민들이(대표 윤경순) 가흥1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103만원을 전달했다.

ⓒ대한뉴스

 

이 성금은 세영리첼아파트 주민대표회에서 아파트주민을 대상으로 12월 한달 동안 포항 지진피해 돕기를 위해 모금한 성금이다.

 

지난 11월에는 세영리첼아파트 부녀회에서 일일찻집을 운영해 마련된 기금 100만원을 관내 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는 등 아파트공동체가 지역의 나눔운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세영리첼아파트 윤경순 주민대표는 "추운 겨울 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 보람되고, 영주 지역 내의 우리 모두 따스한 온정의 손길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두희 가흥1동장은 방문한 세영리첼아파트 주민대표단에게 “서로 얼굴도 모르고, 점점 각박해져 가는 아파트촌에서 이웃을 위해 먼저 손을 내밀어 준데 대해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