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충청포커스
진천군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은 짝수년생입니다”
조정광 기자 dkorea444@hanmail.net | 승인2018.01.09 23:15

[대한뉴스=조정광 기자] 진천군은 9일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암의 치료율을 높이기 위한 ‘국가암검진’에 군민들이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8년도 국가 암 검진 대상은 만 20세 이상 여성, 만 40세 이상 남성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암·간암·유방암·대장암·자궁경부암 5종이며, 관내검진기관(진천성모병원, 장사랑연합내과, 성심흉부외과, 미래산부인과)에서 검진 받을 수 있다.

 

진천군보건소는 연중 수검율을 높이기 위해 미 검진자를 대상으로 전화, 방문홍보, 문자전송, 우편안내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주민의 검진 편익을 위해 1~2월에 출장검진기관이 보건소 및 보건지소를 방문해 암 검진을 할 수 있도록 검진일정을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해 국가 암 검진사업에서 18,398명이 검진을 받아 그중 22명이 암의심 조기발견 되었으며, 암 치료비로 폐암, 소아암, 기타 5대암 환자 69명에게 8천5백만원을 지원했다.

 

진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국가암 검진을 통해 암이 발견될 경우에는 국가에서 암치료비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검진해당 연도에 검진 받지 않을 경우 치료비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니 꼭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정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대한뉴스통신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