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소방서, 주택화재 소화기로 피해 막아
남양주소방서, 주택화재 소화기로 피해 막아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18.01.26 12: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25일 밤 11시 28분경 진접읍 진벌리의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관계자가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진화 했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이날 화재는 신고자 A씨(여/51세)가 주택 내에서 집 정리 중 거실 및 방의 형광등이 깜빡이고 이상한 소리가 들려 거실을 살피다 거실에 있는 보일러 컨트롤 스위치가 꺼져있는 것을 보고 현관문 옆에 있는 보일러실 문을 개방하니 연기와 함께 보일러에서 “펑”하는 소리가 들려 119신고 후 소화기로 자체진화를 해 큰 피해를 막았다.

 

지난 3일 진접읍 금곡리 주택화재 시 소화기로 자체진화한데 이어 벌써 올 들어 2번째 소화기로 주택화재 피해를 막은 사례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위 사례에서 보듯이 초기화재 시 엄청난 위력을 가진 소화기라”며 “각 가정에서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해 가정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