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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알미늄 오세인 대표, 2018코리아혁신대상 알루미늄소재산업 부문 대상
송재호 기자 smypym@naver.com | 승인2018.02.06 09:25

[시사매거진2580=송재호 기자] 지난 1999년 설립 이래 용해, 연속주조, 압연 등 일관된 생산설비로 알루미늄 제조기술의 독자적 개발과 대량생산 및 공급을 통해 국가 알루미늄 소재산업의 발전을 견인해온 ㈜정도알미늄의 오세인 대표가 2018코리아혁신대상 알루미늄소재산업부문 대상에 선정되었다.

 

ⓒ ㈜정도알미늄 오세인 대표

1월12일(금)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는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는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영광을 안았으며, 시사매거진 2580, 코리아뉴스, 크리에이티브코리아 주관 하에 전문 기자단과 교수진, 코리아 혁신대상 선정 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심사진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 절차와 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에 ㈜정도알미늄 오세인 대표는 “알루미늄은 거의 모든 산업에서 이용되는 재료인 만큼 국가의 미래먹거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희 정도알미늄은 일관된 생산 설비를 이용해 고품질의 알루미늄 코일을 대량으로 생산하여 국가기간 소재산업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고 말하며 “최근 어려운 국내외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특화된 기술력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갔기에 이번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 ㈜정도알미늄

끊임없는 연구개발 통해 최고의 품질 자랑해

 

지금까지 다양한 알미늄 제품을 생산해온 정도알미늄은 높은 생산성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수백 여 곳의 업체와 신뢰를 바탕으로 거래를 이어가고 있으며, 한 번 거래를 시작한 고객은 정도알미늄만의 뛰어난 제품 품질에 만족하여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오 대표는 “KS, Q, ISO9001 등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알루미늄 연마표면처리와 연속자동화 시스템 관련 특허 2건을 등록했으며, SGS 유해물질검사성적서 등을 통해 기술력과 제품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고 말하며 “품질 뿐만 아니라 저희 정도알미늄은 ‘정도경영’을 통해 고객이 이익을 받아가야 그들이 다시 저희를 찾아준다는 마음가짐으로 경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고 강조했다.

 

ⓒ ㈜정도알미늄

현재 여의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정읍에서 공장을 영 중인 정도알미늄은 지금보다 더욱 뛰어난 세계적 수준의 제품 생산을 위해 국내 최초로 ROLL LINE을 설치했으며 알루미늄을 모합금과 녹여 온도 유지로에서 드로스를 제거하고 탈가스 등을 처리하는 용해공정을 도입했다. 또 온도유지로의 융용 알루미늄이 연속주조기를 통과해 연속적으로 응고되어 Hot Coil 형태로 성형되는 주조공정 등을 활성화해 고객이 기대하는 수준 이상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에 오 대표는 “모두가 꿈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목표로 직원의 복지와 고객의 만족을 우선으로 하여 앞으로 지속적인 정도경영과 품질경영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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