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안전점검의 날 행사 대대적으로 실시
민·관합동 안전점검의 날 행사 대대적으로 실시
  • 임청경 기자 dkorea222@hanmail.net
  • 승인 2018.02.12 2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임청경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5~3.30)에 도・행정시, 경찰청 및 교육청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안전관련단체 등 민관합동 안전점검의 날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전점검의 날 행사 참가 기관・단체는 도·제주시·서귀포시·소방안전본부·자치경찰단·읍면동 등 행정기관, 도 교육청·제주지방경찰청·산업안전관리공단·도로교통공단·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간전문가, 안실련·여성교통봉사대·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자율방재단·부녀회 등 유관단체 등이며,시기별·계절별·지역별로 매월 실시하며, 최근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화재 및 생활안전사고 예방수칙과 생활공간 주변에서의 안전위해 요인 신고 활성화 홍보를 대대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월 안전점검의 날 테마는 해빙기를 맞아 대형건설공사현장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대형공사장 안전”으로 정하였으며, 3월 안전점검의 날 테마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통학로 내 교통·식품·불법광고물·유해환경 등을 사전 점검, 위해요소를 제거하여 어린이 안전을 확보 하고자 “어린이 통학로 안전”으로 정하였다.

 

유종성 도민안전실장은,시기별 안전사고 취약 요인을 발굴하여 도민과 함께 실천하는 안전문화 운동으로 확산 시켜나갈 계획이며, 도민들께서도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위해요소가 사전 개선될 수 있도록 안전 위험요인 발견시 안전신문고(WWW.safepeople.go.kr, 스마트폰 앱)를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