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베스트자율방범대·공동체치안 우수관서 시상식 개최
남양주경찰,베스트자율방범대·공동체치안 우수관서 시상식 개최
‘주민 눈높이 맞춤 합동순찰 실시로 지역범죄예방 큰 힘’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18.02.27 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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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지난 26일 경기북부청 2017년 4분기 베스트자율방범대-공동체치안 우수관서 선정에 영예를 안은 와부파출소 어머니자율방범대와 와부파출소를 방문하여 감사장 등 전달과 베스트자율방범대 인증패 제막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이날 제막식은 경찰서장, 와부파출소 자율방범대, 협력단체, 생활안전협의회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자율방범대원에게 감사장과 우수 경찰관에게 표창을 수여하면서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와부파출소와 어머니자율방범대에 감사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와부파출소 어머니자율방범대는 1998년 12월 1일 발대, 현재 회원 31명으로 5개조 6명이 주 5일 오전과 오후 시간대에 와부읍 범죄취약지역 등 순찰과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아울러 와부파출소와 합동순찰로 범죄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와부파출소 남성자율방범대는 2015년 경찰청 주관 협업치안 우수 자율방범대 선정에 이어 와부파출소는 2017년 전국 치안성과 우수 경찰관서에 선정되는 등 주민과 소통하는 협력치안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한명숙 와부어머니자율방범대장은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된 것은 대원들이 성실히 활동해준 덕분이며, 앞으로도 경찰과 적극 협력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곽영진 남양주경찰서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31명의 대원들이 와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된 것에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경찰과 협업해 봉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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