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 한체대 김성조 총장님 “통 큰 의리” 감사 밝혀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 한체대 김성조 총장님 “통 큰 의리” 감사 밝혀
  • 대한뉴스 dhns777@naver.com
  • 승인 2018.03.0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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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허복(구미시의회 상반기의장, 5선) 예비후보는 한체대 김성조 총장님관련 추대설등 많은 고민에 고민이 있었음에도 형제의 정과 의리로 양보와 지지해주신 결단에 감사하다고 7일 밝혔다.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 ⓒ대한뉴스

구미시장 입후보 관련 허복 시장예비후보는 “개소식이 있기전 김 총장님을 뵙고 후배들에게 양보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렸다.”며 “고민과 고심 끝에 형제의 정으로 지지해주시고 양보해주신 점 깊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잘난 자식 서울 보내고 무던한 자식 구미·선산 지킨다는 말처럼 오랜 기간 구미시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제는 중앙집권적인 한명의 경쟁력보다는 구미시민과 똘똘 뭉쳐 방어하고 이겨내야 하는 함께하는 지도자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허 후보는 파벌과 계파정치를 타파하는 공약과 선거로 인한 공무원 줄세우기식이 아닌 능력위주의 성과 제를 공약으로 발표한 봐 있다.

 

또한 공업도시는 말할 것 없으면 자칫 빨대현상으로 유통, 문화 교육 등이 광역권으로 유출되고 있는 위기라며 경북 서부권 도시인 김천시, 상주시, 군위군, 의성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등과 연계한 농업유통 등 광역화사업 추진 및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예체능특성화고 설립과 시립 무용단(상임제), 국악단, 합창단, 오케스트라의 창단 및 교육과 문화 등의 제반 정주요건을 갖춘 구미시의 탈바꿈을 위해 비즈니스 시장을 공약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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