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석 구미시장 예비후보,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문화콘텐츠와 콜라보
박종석 구미시장 예비후보,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문화콘텐츠와 콜라보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8.03.1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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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종석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구미·선산 등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기존의 시장형태에서 벗어나 지역 문화콘텐츠와 젊은 먹거리 등을 결합해 한국 민속예술축제 유치, 코레일과 연계한 전통시장 장보기 등을 통해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젊은 삼색의 전통시장을 만들 정책을 14일 발표했다.

 

박종석 구미시장 예비후보ⓒ대한뉴스

박종석 후보는 “우리에게는 향수가 깊이 배어 있는 선상 등의 전통시장이 있고 경북 무형문화재 40호로 지정된 진법을 사용하는 화려하고 신명나는 무을농악 등을 결합해 씨름, 택견 등 의 크고 작은 대회유치와 함께 문화로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코레일과 연계된 관광 상품의 연결과 청년배당의 일환으로 전통시장상품권의 일정 지원과 한국민속예술축제등의 유치로 우리의 전통시장을 알리는데 주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1961년 개설된 강원 정선아리랑시장은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정선 5일장’이 열리는 곳이다, 연간 방문객 75만 명에 달한다.”라며 “정선장이 관광상품으로 급부상한 데는 이유가 있다.”며 “지방 문형문화재 정선아리랑을 콘텐츠 한 작업을 통해 정선장과 결합해 코레일 등과 연계한 상품을 만들어 외부로 끄집어냈기에 내부로 유입되는 전환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또 “지금은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으로 활동 중에 있지만 당시 한국문화의 집 예술 감독으로 활동했던 진옥섭씨를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예술감독으로으로 파격 임용해 아리랑의 콘텐츠를 부각하고 국내 최정상 여성농악단으로 명성을 날린 외부단체인 연희단팔산대(단장 김운태)와 정선아리랑을 접목한 상설 극을 만들어내 전통시장과 결합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탄생되면서 코레일을 이용한 관광객의 수효가 파급적으로 늘어난 고급스러운 우리 전통문화가 흐르는 시장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우리 구미는 30대 이하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50%가 넘는다며 청년들과 프리마켓, 푸두트럭등 청년지원사업을 보강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으로 우리가 지켜온 가치 있는 소재를 콘텐츠화해 경북 서부권 광역 농업유통센타등을 유치한 문화시장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의 관광상품으로도 가치있게 발전시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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