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선, 전북산 직수입 한우 시식행사 열어
맥선, 전북산 직수입 한우 시식행사 열어
  • 대한뉴스 dhns777@naver.com
  • 승인 2018.04.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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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홍콩 한식 식음료 업체인 ‘Maxearn Limited’(이하 맥선, CEO 김미리)이 지난 12일 7시 까우룽베이 킴스스푼 메가박스점(Kim’s Spoon Mega Box)에서 전라북도 주관하에 홍콩 유통업체인 Coolcool Frozen Food Limited(식품가공, 유통전문회사)와 함께 한우 수출 MOU 체결 기념 한우 시식회를 개최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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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전라북도청 한재철 과장, 주홍콩총영사관 박재일 영사, 주홍콩문화원 박종태 원장, 윤봉희 한인상공회장, 김운영 한인회장, 임미정 여성회장 및 여러 한인 단체기관들, 기업체와 미디어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최한 맥선 김미리 대표는 “한우가 홍콩에 진출했던 2016년을 시작으로, 한우는 한국인의 열정과 자부심으로 홍보하고 판매해야 한다는 고집으로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며 한우 수입사업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김 대표는 이어 “부위 수출에 치중하는 다른 업체와 차별화하여 한우 한 마리를 통째로 냉장으로 수입해 각 부위의 맛과 사용성을 보급함으로 한우 세계화에 이바지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전라북도에서 직수입한 5년 이하 어린 암소만을 이용하여 다앙한 부위(안심, 등심, 갈빗살, 채끝살, 우둔살 등)로 구성된 한우 요리와 갈비 해체쇼 퍼포먼스가 손님들에게 선보여 큰 호평을 받았다.(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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