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시민참여 평생학습 두루샘 사업 선정, 강사비 지원
김포시, 시민참여 평생학습 두루샘 사업 선정, 강사비 지원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8.05.10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김포시 평생교육과(과장 두정호)가 시민 누구나 원하는 장소에서 듣고 싶은 강좌를 시민이 직접 기획하여 원하는 시간에 학습 할 수 있도록 최근 실무위원회에서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 마련을 위한 두루샘 지원사업 20개팀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강좌 운영에 들어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두루샘사업은 우리시만의 특성화된 것으로 10인이상의 수강생이 모여 학습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적합성 및 학습 장소의 적절성, 참신성, 공익성 등 심의후 강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리동네 학습공간이나 학교, 아파트 공동시설, 경로당, 마을회관, 교회, 군부대 등 지역 시설을 활용해 학습활동을 할 수 있다.

우리시의 평생교육시설 인프라가 부족한 면 지역 등 평생학습에 대한 다양한 학습욕구를 반영하여 선정된 강좌는 실버 토탈힐링 치료아트, 재미 솔솔 창의 팝업 북아트, 게임과 동화로 영어가르치기, 세상을 밝히는 인문학 동행, 나의 이야기 연극으로 GO!, 4차산업 컴퓨터와 코딩 등 20개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earning.gimpo.go.kr) 또는 평생학습관 담당자(980-5144)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8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