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에 개방되는 인왕산 길
50년 만에 개방되는 인왕산 길
'열린 청와대, 국민과 함께 하는 정부' 의 상징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8.05.15 15: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전화수 기자]

인왕산이 50년 만에 개방되어 국민의 품으로 돌아간다. 수도 서울의 오랜 역사와 아름다움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인왕산 길은 1968년 '김신조 사건' 이후 엄중한 경비하에 통제 되었고, 1990년대에도 군경의 감시하에 부분적 시민통행만 가능했다. 이번 완전개방은 '열린 청와대와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라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8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