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 만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김경수 후보 지지“경남경제 살릴 적임자”
1천 만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김경수 후보 지지“경남경제 살릴 적임자”
후보와 함께 경제를 살리고, 경남을 바꾸는데 힘 보탤 것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8.05.17 2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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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총회장 오호석 / 이하 연합회)는 17일 “우리 1천만 직능·중·소자영업자 모두는 경남도지사로 김경수 후보를 우뚝 세우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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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는 이날 창원시 의창구 김경수 후보 캠프에서 열린 지지 선언 회견에서“김경수 후보가 경남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적임자”라며 지지선언 배경을 설명했다.

연합회는“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사고로 몇 년간 0%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황폐해지는 경남을 볼 수 있었다”면서“이제 도전적이고 헌신적이며 새로운 상상력을 가진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야말로 경남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4.27 남북정상회담으로 우리나라는 평화, 새로운 시작의 앞에 서 있다”며 “김경수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과 지난 15년 동안 호흡을 맞춘 원팀으로 경남의 운명을 바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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