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꾼 정혜준, 구미 갈뫼루서 ‘풍류도시 구미’ 개최
춤꾼 정혜준, 구미 갈뫼루서 ‘풍류도시 구미’ 개최
  • 김지수 기자 dhns777@naver.com
  • 승인 2018.05.23 1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전통무용그룹 ‘춤판’의 춤꾼 정혜준이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풍류도시 구미'란 주제로 24일 오후 4시 반 경북 구미시 신평동에 위치한 정자 ’갈뫼루‘에서 춤판을 벌인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낙동강과 금오산이 훤히 보이는 이 정자에서 젊은 예인 정혜준은 장구춤과 소고춤을 선보이며 신명나는 춤판을 벌일 예정이다

이 버스킹의 진행은 제주민요를 악보화한 국악 관현악 최정상 마에스트로라 일컬어지는 안산시립국악단의 진성 임상규 상임지휘자가 해설한다. 임 지휘자는 '국악의 대가, 한국 전통춤의 아버지'라 불리는 충남 홍성출신의 명고수 한성준 옹과 명무 고)한영숙 선생의 혈육이기도 하다.

임 지휘자는 “전통문화예술이 경북 구미에서 활성화되어 품격있는 낙동강 문화예술벨트가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정혜준은 삼국사기에 기록된 국원(충주)성 능안의 가야지무를 우륵문화제에서 창작발표한 우리춤의 차세대 주자로 계원예술고등학교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전문사를 수료하는 한편 전통의 한국미를 뽐내며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8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