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도내 사회적경제인들과 간담회 가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도내 사회적경제인들과 간담회 가져
간담회와 현장 의견 사회적경제 정책에 적극반영
  • 김새롬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8.05.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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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새롬 기자] 충청북도는 청와대 최혁진 사회적경제비서관, 행정안전부 지역공동체과장 등과 함께 24일 충주시에 위치한 한국자활연수원에서 도내 사회적경제 기업인 20여명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일자리안정자금 관련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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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최저인금인상으로 인건비부담, 고용위축 염려 등 의견을 청취하고 기업인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지원 등 정부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 앞서 자활기업인 ㈜성실기업의 작업 현장을 방문하여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혁진 사회적경제비서관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인들과의 간담회와 작업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은 정부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했다.

또한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영세 사업자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는 시책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뿐만 아니라 모든 기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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