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남북정상회담, 기자 질의 응답
2차남북정상회담, 기자 질의 응답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8.05.28 1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전화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진행된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생중계로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했다.

문대통령은 “4.27 판문점 선언에 대한 후속이라든가, 6.12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한 준비과정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런 사정들을 잘 불식시키고 4.27 판문점 선언의 신속한 이행을 함께 해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런 가운데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에게서 먼저 연락이 온 것이 이번 2차 남북정상회담의 시작이었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8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