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민주당 후보들, '지역발전 위한 기회 달라'마지막 호소
의성군 민주당 후보들, '지역발전 위한 기회 달라'마지막 호소
누가 문재인과 함께 평화·번영의 시대를 열겠습니까?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18.06.12 2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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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3명 모두가 기초·광역의회에 진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경북 의성군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문재인 정부와 협력해서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여당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며 지역 곳곳에서 마지막까지 열띤 유세를 이어갔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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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마지막 선거운동일인 12일 민주당 의성군 지방선거 후보들은 “특정 정당에 치우쳐 정부·여당과 담을 쌓기보다 이번 선거에선 의성의 미래를 위해서 투표해 달라”며, “문재인 정부와 소통하면서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기호1번 민주당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임미애 경북도의원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것” 이라며 “민주당 후보들이 지방의회에 나아가 정부·여당과 소통해서 지 역발전을 이끌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지무진 의성군의원 후보는 “당선된다면 김현권 의원과 힘을 합쳐서 반 드시 국립 한국농수산대 영남캠퍼스를 의성에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김우정 의성군의회 비례후보는 “다른 지역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누리 고 있는 무상급식 혜택을 우리 지역에서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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