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대통령,푸틴 대통령 주최 공식환영회 참석
문재인대통령,푸틴 대통령 주최 공식환영회 참석
푸틴대통령이 블라디보스톡 ‘동방경제포럼’에 초청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8.06.23 22: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전화수 기자] 러시아를 국빈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2일 푸틴 대통령과 만났다. 1시 50분 경(현지시간)부터 모스크바 크레믈린대궁전 게오르기예프홀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푸틴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을 반갑게 맞이했다.

ⓒ대한뉴스(공공누리 =청와대)
ⓒ대한뉴스(공공누리 =청와대)

공식환영식을 알리는 팡파르가 속에 양 정상은 레드카펫을 따라 정중앙으로 이동 후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어 푸틴 대통령의 소개로 문재인 대통령은 라브로프 외교장관 등 16명의 러시아측 수행원들과 악수를 나눴다.

문재인 대통령도 푸틴 대통령에게 19명의 우리 측 수행원들을 소개했다. 푸틴 대통령은 우리 측 수행원들과 악수를 나눴고, 각별한 인연이 있는 송영길 의원과는 포옹을 나눴다.

ⓒ대한뉴스(공공누리=청와대)
ⓒ대한뉴스(공공누리=청와대)

이어진 소규모 정상회담에서 푸틴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을 오는 9월11일부터 13일까지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에 초청했다.

푸틴 대통령은 "문 대통령께서 지난해에도 참석하셨는데, 올해도 참석해주시면 대단히 반갑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문 대통령은 "한국에 돌아가서 하반기의 전체 외교일정을 살펴본 뒤 빠른시간 내에 답을 주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