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포토) 양주시 남면, ‘감악문화 정원’주민이 직접 가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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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우 기자 congs68@hanmail.net
  • 승인 2018.06.25 1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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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박용우 기자]양주시 남면은 신산체육공원 일원에 조성 예정인 ‘감악문화 정원’ 가꾸기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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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악문화 정원’ 가꾸기는 남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진중인 정원사 양성 교육의 일환으로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프로젝트로 기획했다.

위원회는 주민이 정원사가 되어 신산체육공원, 신산시장, 면사무소로 연결되는 플랜트 정원을 직접 가꾸는 등 아름답게 변화하는 거리를 통해 애향심을 고취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감악문화 정원 가꾸기를 통한 플랜트 정원 내 꽃 심기는 단순히 꽃을 심는 것을 넘어, 주민 스스로 두 종류의 꽃을 최적의 배치와 색감을 살려 디자인한 후 식재하는 등 높은 성취감을 보였다.

이상돈 남면장은 “위원회와 주민들이 아름다운 감악문화 정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올해 감악문화 축제의 내방객에게 확실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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