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종학, 문소리.. 美시애틀 영화제작사.. 캐스팅 러브콜? 알고보니...
배우 손종학, 문소리.. 美시애틀 영화제작사.. 캐스팅 러브콜? 알고보니...
신생 영화제작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 배우 손종학, 문소리 헐리우드 진출 제안
  • 박경미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 2018.07.0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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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박경미 기자]신생 영화제작사(엔터테인먼트) ‘에코휴먼이슈코리아’ 가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한 영화 제작사와 공식MOU를 체결하고 시애틀에서 제작하는 美영화에 출연 할 한국배우를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시애틀에서 제작하는 영화에 한국인 배우가 투입이 되는데 한국 배우 캐스팅 담당을 에코휴먼이수코리아가 단독으로 맡아 고민 끝에 배우 손종학, 배우 문소리 외 여배우 1명을 컨택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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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현지에 위치한 이 영화 제작사는 영화 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까지 제작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며 20여년 수 많은 작품을 해오다 올 초에 실력있는 감독과 작가들이 모여 설립한 엔터테인먼트다.

한국 배우들에게 곧 시나리오가 전달 될 것이며. 이 손종학과 문소리는 오디션 없이 시나리오를 보고 출연 결정에 따라 캐스팅이 완료될 것으로 보여진다. 캐스팅 담당을 맡은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신성훈 대표의 설명은 ‘문소리 선배님은 정말 베테랑 같은 선배님이시기도 하고 지난해 영화’여배우는 오늘도‘ 라는 작품을 보고 문소리 라는 배우의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느꼈다. 그래서 캐스팅을 거론하게 됐고, 손종학 선배님은 아시다시피 가리는 역할이 없을 정도로 연기력이 굉장히 탄탄하고 지루하지 않은 매력이 선배님만의 최고의 장점이다보니 미국 현지에서도 만족해 할 것으로 판단했다’ 고 귀뜸했다.

8월중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은 시애들로 건너가 제작사와 최종 미팅을 갖고 상호간에 신뢰바탕으로 맞 손잡고 영화 제작에 함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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