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우형찬 의원, 도시철도 목동선 재정사업으로 추진한다!
서울시의회 우형찬 의원, 도시철도 목동선 재정사업으로 추진한다!
민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한 것은 매우 적절한 판단!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18.08.20 20: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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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우형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은 서울시 도시철도 목동선이 재정사업으로 추진된다고 밝히고, 오랜 세월동안 지하철역사 없이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는 신월주민들을 위해 목동선이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모든 의정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형찬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는 도시철도 목동선, 면목선, 우이신설연장선, 난곡선에 대해 기존 민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한다.

ⓒ대한뉴스
우형찬 의원 ⓒ대한뉴스

서울시는 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 연구용역을 수행하면서 지역낙후도에 따라 재정을 우선 투입하기로 하고, 당초 민자사업으로 계획되었으나 사업자가 없어 추진이 지연되어왔던 4개 도시철도 노선에 대해 재정사업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목동선의 경우 국토부가 200811월과 20156월에 확정고시한 서울특별시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서울특별시 10개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변경)”에 모두 포함된 바 있다.

 

구 분

2008 도시철도 기본계획

2015 도시철도망 구축계획(변경)

구 간

신월~당산역(2호선)

신월~당산역(2호선)

규 모

연장 10.87km, 정거장 12개소

연장 10.87km, 정거장 12개소

사업비

9,034억 원

9,392억 원

우형찬 의원그간 서울시가 민자사업을 고집하면서 전반적인 도시철도 건설 사업이 지연됐는데, 늦은 감은 있지만 전향적으로 민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한 것은 매우 적절한 판단이라고 평가하면서 지난 제9대 서울시의회에서도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하면서 재정사업을 촉구하며 서울시를 끊임없이 설득한 결과가 나타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형찬 의원이제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간절한 마음과 굳은 의지를 가지고 목동선 재정사업에 임하겠다고 말하면서 아주 오랜 세월동안 지하철역사 없이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는 신월주민들을 위해 목동선이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모든 의정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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