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와이에스코퍼레이션 심재성 사장, 정년퇴임 후 제2의 인생을 살아가다
㈜에스와이에스코퍼레이션 심재성 사장, 정년퇴임 후 제2의 인생을 살아가다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8.08.28 1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전화수 기자] ㈜에스와이에스의 심재성 사장은 60대의 나이에 기존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에스와이에스에 입사하여 제 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약간 마른 듯 한 체형이지만 날카로운 눈매와 확신에 찬 목소리, 그리고 무언가를 설명할 때 사실에 기반 하여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성격은 그에게서 연륜과 경륜이 느껴지게 만들었다.

㈜에스와이에스코퍼레이션 심재성 사장 ⓒ대한뉴스
㈜에스와이에스코퍼레이션 심재성 사장 ⓒ대한뉴스

건축가 출신인 심재성 사장은 강직한 성격과 성실함으로 지난 34년 동안 건축기업 등의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직장 및 사회생활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를 단 번에 알아차릴 수 있는데, 이런 그가 에스와이에스에서 제2의 삶을 살게 만든 계기가 바로 회사의 모토인 ‘나눔의 기업’ 이었다.

심 사장은 “정년퇴임 이후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가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을 때, 에스와이에스라는 회사가 눈에 띄었습니다. 직원을 가족처럼 생각하면서도, 주변에 소외된 불우이웃을 그냥 두지 않고 도우며, 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에 감동과 신뢰를 받게 되어 입사를 하게 된 것이죠” 라고 말하며 “지금 저는 66세의 나이이나, 이 곳은 저에게 재도약의 공간이 되고 있으며, 금전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고 강조했다.

탁월한 경영능력 갖춘 대표와 함께 경영해 나가기에 목표 이룰 수 있어

특히 그에게 있어 입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기업의 정신은 바로 봉사정신이었다. 제 2의 인생을 사는 기회인 만큼, 일반적인 직장보다는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을 찾고 있던 심 사장은 이 곳에서 그 의미를 찾고 재출발의 긍지를 다질 수 있었다.

헤리아떼 화장품세트  ⓒ대한뉴스
헤리아떼 화장품세트 ⓒ대한뉴스

그는 또 “저희 에스와이에스의 회장님의 마인드는 다른 기업의 대표들과는 다릅니다. 대표님은 뛰어난 두뇌를 지니고 있어 어떤 일을 추진할 때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과 좌표를 정확히 짚어 마치 미래를 예견하듯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합니다” 고 말하며 “이러한 이성적이고 지적인 면과 더불어, 주변 이웃을 생각하고, 직원을 진심으로 한 명 한명 생각하는 그의 경영방식은 어떤 이라도 좋아하지 않고는 버틸 수 없을 것입니다” 고 설명했다.

자신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여주며 “지금과 피부도 다르고, 젊은 모습의 제가 사진에 있지만, 이 때의 마음가짐만큼은 그대로입니다” 고 말하며 젊은 마인드를 강조하는 심재성 사장은 제품의 효과를 설명할 때 실제로 자신이 1년 동안 매 주 민낯 사진을 찍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상품의 효능을 직접 보여주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을 지속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자신과 같이 제2의 인생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