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와이에스코퍼레이션 배영미 사장, 어려움이라는 과정은 성공을 위한 발판
㈜에스와이에스코퍼레이션 배영미 사장, 어려움이라는 과정은 성공을 위한 발판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8.08.29 17: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전화수 기자] 에스와이에스에는 다양한 업력을 가진 사장들이 존재한다.

㈜에스와이에스코퍼레이션 배영미 사장 ⓒ대한뉴스
㈜에스와이에스코퍼레이션 배영미 사장 ⓒ대한뉴스

배영미 사장의 경우 보험 설계사로 20년이 넘는 세월을 보내왔는데, 그동안 그는 사고를 당하기도 하고 질병을 앓아와 실의에 빠지기도 하는 등 인생에서 삶의 의미를 잃어가던 시기도 있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로 에스와이에스를 접한 배 사장은 헤리아떼라는 제품을 접하고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다고 이야기 한다.

“남편이 있는 입장이긴 하나 사업에 전념하는 것을 전혀 반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를 항상 믿어주고 격려해 준 덕분에 사업이 더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 말하며 “또 기존에 보험설계사를 할 때에는 다양한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서 삶 자체가 힘이 들었는데, 남편 역시 그 부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에스와이에스에 입사하여 웃음을 찾아가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고 더욱 믿어주고 신뢰와 격려를 보내고 있습니다”

당당함과 회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보험설계사로 수십 년 동안 일해온 배영미 사장은 직장을 선택하는 안목이 남다르다. 약속을 저버리는 회사는 일말의 의심 없이 좋은 회사가 아니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채는 그는, 에스와이에스는 그동안 겪어본 직장과는 달리, 단 한번도 약속으로 한 말에 대해서 지키지 않은 적이 없는 100% 신뢰 가능한 회사라고 한다.

헤리아떼 잇몸케어 치약 ⓒ대한뉴스
헤리아떼 잇몸케어 치약 ⓒ대한뉴스

배영미 사장은 특히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저도 살아오면서 억울한 일을 당한적이 한 두 번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이럴 때 마다 어디 하소연 할 곳 없이 살아왔습니다. 이번 K일보 블랙컨슈머 사건 역시 공정하고 정직하게 제품을 판매해 온 저희 회사가 이유 없이 피해를 봤으나, 어디 한 곳 하소연 할 곳 없이 고스란히 피해를 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고 말하며 “그러나 저와 동료들은 이 회사를 믿고 문제가 없음을 확신하기에 계속 근무하고 있고, 그 결과 이러한 어려움을 겪은 회사가 오히려 이전보다 더욱 견고해 졌음을 몸소 체감하고 있습니다” 고 강조했다.

지속적인 회사 활동과 더불어 배영미 사장은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젊은 시절부터 좋아했다. 그는 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가 이를 인정받아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을 정도로 남에게 배려심이 깊고 불우한 이웃을 그냥 두지 않는 성격을 지녔으며, 이는 자신 있고 당당한 태도에서부터 비롯된 것이고, 결국 이러한 태도가 지금의 배영미 사장을 만들어 낸 것이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음지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한 알의 밀알이 되는 심정으로 매일 매일 성실하게 자신의 일을 묵묵하게 해 나가는 것이 소명이라 여기는 배 사장이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신뢰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당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