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 베트남 쩐 응옥 리엠 감찰원 부원장과 면담에서 협력관계 지속 요청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 베트남 쩐 응옥 리엠 감찰원 부원장과 면담에서 협력관계 지속 요청
베트남 감찰원 고위급 방문단, 부패방시시책평가 컨설팅과 정책 연수를 위해 권익위 방문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8.09.12 23: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은 1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오른쪽 위에서 네번째)이 쩐 응옥 리엠 베트남 감찰원 부원장(왼쪽 위에서 네번째) 및 대표단과 면담하고 있는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1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오른쪽 위에서 네번째)이 쩐 응옥 리엠 베트남 감찰원 부원장(왼쪽 위에서 네번째) 및 대표단과 면담하고 있는 모습ⓒ대한뉴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은 12일 오후 5시 반 정부세종청사에서 베트남 쩐 응옥 리엠(Tran Ngoc Liem) 감찰원 부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베트남 감찰원은 권익위와 2013년 협력 MOU를 체결한 이래, 매년 상호방문 및 정책공유 등을 통해 교류·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감찰원 부원장(차관급)을 포함한 고위급 8명으로 이루어진 대표단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가 2015년부터 전수해 베트남에서 시행중인 부패방지시책평가에 대한 컨설팅과 더불어 베트남 정책수립에 참고하기 위해 행정심판, 청렴교육 등 정책연수를 진행했다.

박 위원장은 대표단과의 면담에서 “2013년 감찰원과 MOU를 체결한 이래 다양한 정책연수와 양국 재외국민들의 권익보호 증진에 공동 노력”하고 있다면서, “양국의 반부패·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베트남 감찰원과의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8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