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 추석명절 맞춤형 치안서비스 활동 전개
남양주경찰, 추석명절 맞춤형 치안서비스 활동 전개
‘문고리형 순찰카드, 여성안심 스위치 등 활용 범죄예방 총력’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18.09.13 13: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경찰서(총경 곽영진)는,평온한 추석 명절을 위한 범죄예방 활동으로 ‘문고리형 순찰카드’, ‘스마트 여성안심 스위치’ 등 특수시책으로 빈집털이 예방과 자율방범대‧시민경찰 등 협력단체 합동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문고리형 순찰카드’는 쌍방향 걸이 형태로 10,000부를 제작, 앞면에는 남양주 시민의 안전을 위한 탄력순찰 안심 메시지를 전하는 문구와 포돌이 이미지를 실어 친근한 이미지를 주고, 뒷면에는 침입절도‧빈집털이 예방법을 기재하여 주민들이 요청하는 장소과 시간 위주로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문고리형 순찰카드’에 남양주시가 행정안전부 발표 3년 연속 범죄안전분야 1등급에 선정되는 것을 나타내는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남양주”라는 문구를 넣어 지역관서별 범죄 취약지역 및 주택 단지에 경찰관이 방문하여 카드를 문고리에 걸어주는 방식으로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여성안심 스위치 방범 시스템을 도입하여 1인 여성가구와 빈집침입절도 우려 가구 50가구를 선정, 설치하여 집을 비우게 경우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집안에 불이 켜지면서 침입절도를 예방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밖에도 범죄예방을 위해 자율방범대 차량을 이용하여 주간에는 금융기관 및 현금다액취급업소에 상주하고, 야간에는 자율방범대‧시민경찰과의 합동 순찰로 가시적인 범죄예방을 강화하여 사전에 범죄기회를 차단할 계획이다.

치안수요가 가장 많은 지역인 화도읍에 거주하는 이모씨는 “지역 주민들의 안심을 위해 주민들과의 많은 소통과 접촉을 통하여 항상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곽영진 남양주경찰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에게 맞춤형 안심치안서비스 제공으로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