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추석 앞두고 연령별 선물 제안
금강제화, 추석 앞두고 연령별 선물 제안
  • 박경미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 2018.09.20 13: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박경미 기자] 손꼽아 기다린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의 연휴에 들뜬 마음도 잠시. 평소 소원했던 가족, 친지 등을 만날 생각에 선물을 고르는 손길도 분주할 터. 국내 토종 제화 업체 토탈 패션의 명가인 금강제화가 추석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연령별 맞춤 선물을 제안한다.

ⓒ대한뉴스
금강제화 상품권ⓒ대한뉴스

 

먼저 중장년층을 위한 아이템으로는 뭐니 뭐니 해도 머니(MONEY)다. 현금처럼 통용되는 금강상품권은 구두, 캐쥬얼화를 비롯해 핸드백, 백팩, 지갑, 의류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어 주는 사람은 물론 받는 사람도 만족도가 높다.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5만~50만 원 등 다양한 권종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금액별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이번 추석 명절에 중장년층 부모님들께 마음을 담아 선물해보면 어떨까?

다음 중년 남성을 위한 슈즈로는 금강제화가 운영하는 영국 캐주얼 슈즈 브랜드 클락스(Clarks) 비즈니스 캐주얼화다. 이번 18 FW 시즌을 맞아 한층 더 강화된 기능으로 선보인 클락스 캐주얼화는 뛰어난 쿠션감과 유연성, 경량감을 모두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한번 신으면 계속해서 신을 만큼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제품이다. 최고급 가죽 소재와 천연 염색기법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더했다. 외형적으로는 U팁 디자인으로 만들어 여러 착장에 두루 잘 어울린다.

 

ⓒ대한뉴스
클락스 캐주얼 슈즈 (25만8천원) ⓒ대한뉴스

 

여성용으로는 쌀쌀한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카신을 추천한다. 금강제화 랜드로바 모카신은 컬러풀한 스웨이드 자재를 적용해 어떤 스타일에도 두루 잘 소화할 수 있게 돕는다. 신발 내부의 쿠션감을 극대화해 컴포트성까지 강화했다. 가을부터 초겨울 직전까지 착화 가능한 랜드로바 모카신은 올가을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준비 중인 여성들에게 적극 권장한다.

2030대 여성들을 위해 좀 더 트렌디한 분위기의 신발을 찾는다면 올가을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펌프스 라인도 눈여겨보자.

 

<르느와르 펌프스 라인(왼쪽 / 29만8천원) / 브루노말리 엘리사(오른쪽 / 39만8천원)>

랜드로바 모카신  (21만8천원)ⓒ대한뉴스
랜드로바 모카신 (21만8천원)ⓒ대한뉴스

 

금강제화 대표 여성화 브랜드인 르느와르(RENOIR)는 최근 가장 인기 있는 트렌드에 집중, 가을 패션에 어울리는 세련된 느낌의 키튼힐과 스웨이드 소재 디자인을 접목해 트렌치 코트, 맥 코트, 왁스 자켓 등 다양한 가을철 아우터에 잘 어울리는 펌프스 라인을 선보였다. 신제품 펌프스 라인은 이태리 볼로냐 지방에서 유래한 고급화 제작 기법인 '볼로냐(BOLOGNA) 제법'으로 특수 제작해 가죽 제품이지만 착용 시 탁월한 신축성과 유연함도 겸비했다.

금강제화가 전개하는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 핸드백도 추천한다. 소프트한 돌림 장식이 포인트인 신제품 엘리사(ELISA)는 이태리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해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우수한 내구성까지 겸비했다. 토트백부터 크로스, 미니크로스까지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은 덤이다. 수입 명품 핸드백 못지않게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브루노말리 핸드백으로 이번 가을 코디를 완성시켜 봐도 좋다.

이 밖에도 금강제화에는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활용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들이 판매되고 있다. 백팩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잔스포츠(JAN SPORT)백팩부터 가을, 겨울철 스타일링 연출 시 세련된 포인트를 더해주는 스카프까지 5만 원대부터 10만 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한 추석 선물을 고를 수 있게 하기 위해 연령별 맞춤 제품을 엄선해보았다”며 “선물의 가치를 높이고 받는 사람의 품위를 고려한 금강제화 선물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뜻깊은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8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