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로꼬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 속초시 청초호 호수공원 에서 개최
알마로꼬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 속초시 청초호 호수공원 에서 개최
  • 권태홍 기자 smypym@naver.com
  • 승인 2018.09.27 1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권태홍 기자]속초시에서 2018년 청초호가 지닌 수려한 야간 경관을 기반으로 한 가을 빛 축제, ‘청초환희’를 오는 10월 6일 토요일부터 10월 8일 월요일까지 청초호 호수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야간에 진행되는 빛 축제, ‘청초환희’에서는 물과 빛, 디지털을 활용한 13가지의 디지털 및 아날로그 체험과 먹거리 부스, 게스트 공연 등을 공원을 산책하며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체험으로는 색칠한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미디어 스케치 월’, 눈앞에 펼쳐지는 신비한 공간 ‘빛의 터널’, 형형색색의 그림자 놀이 ‘그림자 터널’,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모양이 바뀌어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느낌을 선사할 ‘플루어 맵핑’, 빛의 놀이터 ‘플레이 그라운드’ 등으로, 관람객의 참여로 완성되는 ‘상호교감’ 콘텐츠이다.

축제 기획과 운영을 주관하는 대행사 알마로꼬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기반으로 전시, 행사, 공연 등을 제작하는 뉴미디어 회사로, ‘디지털 감동을 창조하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이에 더하여 가을 호수에서의 책 한권의 여유를 줄 ‘호수 책방’ 워터볼 전구 만들기 등 만들기 체험, 빛으로 쓰는 비밀편지 ‘로맨틱 청초호’, 빛으로 그린 그림 ‘빛의 스케치’ 등의 아날로그 체험과 먹거리 존인 ‘청초 소확행’ 또한 마련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청초호 ‘청룡황룡’ 설화를 바탕으로한 네 명의 일러스트 작가들의 릴레이 ‘청초야행’ 일러스트는 청초호 지역성에 예술성을 더해 풀어낼 예정이다.

축제기간 3일 저녁 동안 다양한 스페셜 게스트의 무대로 꾸며지는 ‘청초 빛 무대’는 청초호를 빛으로 열어줄 환상적인 라이트 쇼인 ‘환희의 문’으로 시작하여, 이색마술쇼 ‘조선마술사’, 락킹 댄스그룹 ‘Cosmic D FLO’, ‘Remember Sweet 밴드’, 시 의회밴드 ‘원니스 밴드’, 불꽃놀이와 가을 밤에 어울리는 싱어송라이터 ‘짙은’과 ‘치즈(Cheeze)'가 스페셜 게스트 공연으로 참여하여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진다.

속초시 관계자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를 올해를 시작으로 하여 ‘청초호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동시에 물, 빛, 문화가 어우러진 지속가능한 종합 문화예술 축제로 성장시킬 것’이라는 방침이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