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 의원 내란음모사건 양심수 김홍열 석방 환영대회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사건 양심수 김홍열 석방 환영대회
“12월 8일 대회 성사로 이석기 의원 석방시키자.”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8.09.2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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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전화수 기자]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관련 내란음모 조작사건에 연루되어 5년형을 받고 광주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던 김홍열 전 통합진보당 경기도당위원장이 9월 29일 오전 5시 만기출소 하였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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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열 전 위원장이 출소한 광주교도소 앞에는 오종열 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 문경식 한국진보연대 상임공동대표, 정진우 이석기내란음모사건피해자 한국구명위원회 공동대표, 박행덕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이상규 민중당 상임대표 등 전국에서 모인 600여 인파가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사건 양심수 김홍열 석방 환영대회’를 열어 김홍열 전 위원장의 출소를 환영했다.

민중당 이상규 상임대표는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사건’ 양심수 김홍열 석방환영대회에 참석하여 “김홍열 동지가 석방되었으니 이제 이석기 의원만 남았는데, 이석기 의원 석방을 위해 힘을 모으자. 이석기 의원 석방을 위해 12월 8일 대회를 대대적으로 성사시켜 우리의 힘으로 감옥문을 열자.”며 환영사를 하였다.

민중당은 ‘이석기의원 내란음모사건 피해자 한국구명위원회’가 이석기 의원 석방을 촉구하기 위해 12월 8일 개최하기로 한 대규모의 집회행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협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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