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정진수 부이사장, 전남동부지부 에스엠테크(주) 현장방문
중진공 정진수 부이사장, 전남동부지부 에스엠테크(주) 현장방문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8.10.01 2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진수 부이사장은 10월 1일(월) 전남동부지역의 스틸트럼 제조업체인 에스엠테크(주)(대표이사 김유진)을 현장 방문하여, 정책지원에 대한 건의와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2016년에 설립되어 여수시에 소재한 에스엠테크(주)는 스틸드럼 전문 제조기업으로 ‘17. 12월에 사업장 준공 및 드럼 조립라인, 자동용접라인 등 자동생산라인을 설치하여 올해 6월부터 제품양산을 시작했다.

‘18. 4월 금호미쓰이화학(주)과 스틸드럼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자동화 시스템으로 인한 생산현장 시스템을 향상시켜 부가가치가 높은 고품질 제품을 생산할 것으로 보이며,동사는 ’18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제품을 생산하여 올해는 26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직원수도 17년 6명에서 올해 12명의 채용계획이 있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우수 중소기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에스엠테크(주)의 김유진 대표이사는 “2016년 설립이후 창업초기기업으로 매출액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중진공이 우리 기술력을 인정하여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며 창업초기 기업의 운영자금 애로에 마중물 역할을 크게 했다고 강조했다.

정진수 부이사장은 “창업 초기기업에 정책자금을 적기에 지원하며,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높은 우수 중소벤처기업이 한단계 더 도약하여 혁신성장 할 수 있도록 자금, 인력양성 등 다양한 정책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8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