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디자인 이샘 대표, 교회 인테리어·리모델링 전문 기업으로 하나님께 쓰임 받는 기업 될 것
지오디자인 이샘 대표, 교회 인테리어·리모델링 전문 기업으로 하나님께 쓰임 받는 기업 될 것
교회마다 전통과 방향성, 컨셉 등꿰차고 있어 정확한 진단과 방법 제시 해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18.10.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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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지오디자인은 교회의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그동안 약 400여 곳의 교회에 컨설팅 및 설계 시공을 해왔다. 지오디자인은 앞으로 한국 교회에 롤 모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지오디자인은 이샘 대표는 “현장에서 항상 역지사지의 생각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일을 하도록 지시하고 있다. 일을 편하게 하려고만 하다보면 클라이언트의 눈높이를 맞출 수가 없다. 불만이 생기기 마련이다”라며 “이런 것들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기술자들에게는 본인들이 살 집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하라고 지시한다”고 말했다.

사진은 지오디자인 이샘 대표ⓒ대한뉴스
사진은 지오디자인 이샘 대표ⓒ대한뉴스

타 업체와 차별화된 지오디자인만의 기술력에 대한 질문에 이 대표는 “맞춤형 설계를 통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외형적으로 보면 교회마다 처해진 상황과 건물의 규모와 형태가 모두 다르다”면서 “또한 내면적으로 보면 교회마다의 전통과 방향성, 컨셉 등이 상이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꿰차고 있어야 정확한 진단과 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우리 지오디자인은 그동안 쌓은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각각에 맞는 최상, 최고의 제안을 하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현실적으로 예산에 맞는 공사의 범위를 설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무리 좋은 설계와 방향을 제시한다고 해도 결정적으로 예산의 문제에 부딪히게 되면 모든 것을 재조정하거나 공사 자체가 없던 일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되면 많은 시간을 들여 디자인 설계를 한 시공사도 피해를 보고 교회도 시간적, 물리적 손해를 보게 된다”면서 “클라이언트의 요구대로 공사를 했을 때 과연 어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한지에 대한 Master Plan이 그래서 중요하다. 이런 것들을 저희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전국 어디나 방문하여 명쾌한 답을 드리고 있다. 사전에 시행착오를 줄이고 예산에 맞는 공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한 가지 프로젝트를 수행 하려면 많은 인적, 물적, 시간적인 공을 들여 제안을 한다. 많게는 수개월에 걸쳐 집중해서 제안한다고 해도 차선작으로 낙선이 되면 업체는 아무런 보상을 받을 수 없는게 현실이다. 실제로 제안을 하다보면 수백만원에서 천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비용을 들이기도 하는데 우선협상대상자가 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면서 “이에, 정치적 제도가 실현 된다면 마음 놓고 제안할 수 있는 터전이 반드시 기반 되어야 한다. 가령 공사를 맡기는 ‘갑’ 측에서 설계분량에 따른 보상계획을 수립해서 낙선작에게 분명한 금전적 보상을 치룰 수 있는 기준이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오디자인은 하나님을 섬기는 기업으로써 기업의 이윤 중 일부를 선교하는 곳에 쓰여지고 있다. 더 많은 곳을 선교로, 봉사로 쓰여지는 기업이 되길 기도하고 있다. 교회 인테리어는 종합예술이다. 단순히 있는 것을 고치는 공사가 아니다”라며 “음향, 영상, 조명, 냉난방, 주방, 가구 성구 등 많은 공정들이 함께 공존하고 있고 이런 공정들을 잘 풀어야 비로소 원하는 작품이 나올 수 있다. 지오디자인은 교회에 특화된 기업으로 이런 모든 것들을 감당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 더 많이 쓰임 받는 기업이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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