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병석 대표, ‘카케어 최강 프리미엄 서비스 투엑스원’
류병석 대표, ‘카케어 최강 프리미엄 서비스 투엑스원’
투엑스원 본사 이전으로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18.10.11 18: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자가용 2천만대 시대. 차량의 내·외부를 복원·유지하는 작업을 뜻하는 ‘디테일링(Auto Detailing)’ 시장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로 호평받고 있는 프리미엄 카케어 전문 브랜드 투엑스원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으로 이전을 완료하고 프리미엄 서비스의 극대화를 다짐했다.

사진은 (주)투엑스원 류병석 대표ⓒ대한뉴스
사진은 (주)투엑스원 류병석 대표ⓒ대한뉴스

투엑스원이 프리미엄급 자동차 디테일링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동차 광택, 코팅, 흠집 제거, 외형 복원, 세차 및 실내 클리닝 등 디테일링 관리를 비롯해 관련용품 82종 개발·유통, 출장 세차, 시공 교육, 창업을 아우르는 올인원 시스템과 전국에 12개 총판 네트워크를 구축 때문이었다.

“차별화된 고급화 전략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철저히 검증된 고품질의 제품을 준비하고 정기적인 업체 방문과 물품전달을 통한 고객 편의 향상, 현장의 요구를 즉시 반영하며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작업들에 대해 많은 고객들께서 만족스럽다는 표현을 해주셨습니다.”

값비싼 해외 브랜드가 독점 중인 업계에서 투엑스원의 성장은 고무적이다. 차별화된 고급화 전략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철저한 고객위주의 서비스를 통해 현재 전국적으로 시력을 갖춘 120여개 투엑스원 카 케어 전문시공점과 40여개 출장세차 전문팀이 전국 12개 총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고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업중이다.

투엑스원의 빠른 성장은 원재료부터 까다로운 검증을 거치면서 제품의 차별화 및 고급화를 추구하고 개성이 더해지고 있는 차량 트렌드에 맞춰 차량의 각 파츠와 휠, 내부 마감재 등을 각기 다른 소재에 최적화된 성분과 관리법을 적용하여 2조원에 달하는 디테일링 시장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류병석 대표는 “2조원 대를 넘어설 국내 디테일링 시장에서 최상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일같이 전국을 다니며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자 힘쓰고 있습니다”라며 “‘프리미엄’의 가치와 원칙을 지켜나가는 브랜드와 제품, 상호를 통해 보다 발전적인 디테일링 시장의 확립, 건강한 자동차 문화의 기틀을 다지는 데 일조하고자 합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도 항상 해외 브랜드보다 한 단계 나아간 국산 제품을 만드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입니다”라는 그의 얼굴에서 강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다.

홈케어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 투엑스원은 전국에 400~500개 가맹점 개설을 목표로 욕실코팅, 싱크대연마코팅, 가정인테리어코팅 등을 시행하는 ‘투엑스원홈케어’ 브랜드도 함께 서비스하고 있으며 자체 제조공장을 설립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탈 케어 전문브랜드’로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최고라고 말하기 보다 어떤 브랜드보다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고객 만족 서비스를 통해 최강의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류병석 대표와 투엑스원의 힘찬 도약이 기대된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8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