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관오 홍콩 최초 한방병원 2024년 개원 예정
쩡관오 홍콩 최초 한방병원 2024년 개원 예정
  • 대한뉴스 dhns777@naver.com
  • 승인 2018.10.22 09: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홍콩 최초의 한방병원은 환자 치료뿐만 아니라 한의사 양성 주력기관이 될 것이라고 정부 대변인이 전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식품보건부의 프로젝트 매니저인 청와룬 박사는 새로 신설될 한방병원은 임상치료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홍콩에서 배출하는 의사들의 훈련장과 개발센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부출자 방식으로 쩡관오 팍싱콕(Pak Shing Kok)에 자리잡게 될 한방병원은 중의학을 전문적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2024년에 개원할 예정이며 400개 병상을 제공하는 한방전문 병원이다.


현재 홍콩내 대학은 임상훈련을 위해 학생들을 중국에 있는 한방병원으로 보내 훈련시키고 있다. 청 박사는 "홍콩에는 한의학과 재학생뿐만 아니라 이미 졸업한 한의사들이 더욱 정교한 임상훈련을 가질만한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새로 만들어질 한방병원에는 임상실험과 연구센터가 포함되어 홍콩에서 의료 및 약물개발 분야까지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8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