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지 기상캐스터, 피트니스스타대회 피트니스모델부문 1위 수상
차수지 기상캐스터, 피트니스스타대회 피트니스모델부문 1위 수상
차수지, ‘운동하는 기상캐스터라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18.11.09 2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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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차수지 기상캐스터가 지난 1020일 경기도 시흥에서 열린 피트니스스타대회 피트니스모델부문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차수지 기상캐스터는 목포MBC, 한국정책방송 KTV, KTX, 공항철도, 한국경제, SBS CNBC, 팍스TV, 낚시TV, inet TV, 복지TV 등 케이블 30군데 방송 송출되는 케이웨더 기상캐스터 20128월부터 현재까지 맹활약 중이다. , 기상캐스터로 20158월부터 현재까지 뉴스투데이 날씨를 진행하고 있다.

피트니스스타대회 피트니스모델부문에 출전하고 있다. ⓒ대한뉴스
피트니스스타대회 피트니스모델부문에 출전하고 있다. ⓒ대한뉴스

 차수지 아나운서는 11월 맥스큐 화보 찍고, sbs 모닝와이드쪽에서도 섭외 연락이 오는 등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본지는 그녀에게 최근 근황을 들어봤다.

 

차수지 아나운서는 제가 정말 가슴 뛰고 하고 싶었던 일이 기상캐스터였거든요. 꿈을 이루고 7년이 지나니까,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어요라며 그래서 뭘 할까 고민을 하던 중! ‘최초라는 타이틀을 얻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최초라는 타이틀은 아무나 얻을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면서 뭐가 있을까 생각한 게, 기상캐스터 최초머슬마니아 도전이었어요라고 밝혔다.

 

경기도 시흥에서 열린 피트니스스타대회 피트니스모델부문 1위를 수상하고 있다. ⓒ대한뉴스
경기도 시흥에서 열린 피트니스스타대회 피트니스모델부문 1위를 수상하고 있다. ⓒ대한뉴스

이어 차수지는 제가 3년 동안 운동을 하면서, 제 담당 선생님이 보디빌더를 하고 계셔서 보디빌딩이라는 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오기도 해서, 머슬마니아에 도전을 해볼까 하고, 동영상을 찾아보다가 정미리 선수님의 영상을 보게 되었고, 그 영상을 보고 가슴이 뛰었어요라며 기상캐스터의 꿈을 꾸었을 때 이후로는 이렇게 가슴이 뛴 적이 없었는데,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행복했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단기적인 목표는 머슬마니아에서 입상을 하는 거예요. 사실은 아직은 다른 비키니 선수님들보다 부족한 부분들이 많아서 입상이라는 단어가 저에게 과분한데요, 입상을 목표로 운동을 하고 싶어요라며 그래도 머슬마니아 출전 후에는 화보도 찍어보고 싶고요, 또 운동이라는 컨텐츠로 많은 시청자 분들과 독자 여러분들은 만나고 싶어요. 제가 14kg를 감량했는데 이런 감량 과정에서의 힘들었던 점, 극복 방법, 운동방법 다양한 소재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차수지 기상캐스터는 머슬마니아 대회 등 다양한 피트니스 관련 행사도 해보고 싶고요라며 운동하는 기상캐스터! 2018년에는 이런 캐릭터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 나눠봤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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