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포토) 이상규 민중당 상임대표 “사법농단 최대 피해자 이석기의원 당장 석방하고, 양승태 구속해야”
대한뉴스(포토) 이상규 민중당 상임대표 “사법농단 최대 피해자 이석기의원 당장 석방하고, 양승태 구속해야”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18.12.08 20:48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이상규 민중당 상임대표는 8일 오후 1시 대법원 앞에서 열린 <사법적폐청산, 이석기의원 석방 촉구대회>에서 “박근혜, 양승태 사법농단 전모가 밝혀졌다”며 “최대 피해자 이석기 의원을 당장 석방하고 양승태를 구속해야한다”고 외쳤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또 이상규 대표는 “누구에게 호소하고 기대지 않고 평화애호 양심세력의 힘으로 감옥 문을 열겠다.”며 석방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일 것을 선포했다. 

끝으로 이 대표는 “철저히 파괴해야 깨끗이 새로 세울 수 있는 법”이라며 “양승태 잡는 민중당이 사법적폐 도려내고 새 하늘 새 땅을 열어가겠다”라고 사법적폐 청산 투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서재황 2018-12-09 22:43:44
[국민감사] '양승태 사법농단 6년간' 판결은 모두 '무효'

'양승태 사법농단 6년' 양승태,임종헌 은

'인사권' 을 내세워, '판사' 들을 억압하였고, 판결을 뒤집었다.

'양승태 사법농단 6년간' 판결은 모두 '무효' 다.


이런 공포분위기 속에서 무슨 '판결' 이 되었겠는가?

정신질환자 로 몰리지 않으려면, 양승태,임종헌 입맛에 맞는 '맞춤판결' 을 할 수 밖에.

양승태,임종헌 은 이 세상 어느 '독재자' 도 하지 못하는 압력으로,

판사들을 굴복시키고, 판결을 농단하였다.

한마디로, '6년간의 재판' 을 말아먹은 것이다.

'법과 양심' 에 의해 재판해야할 판사가, '양승태 심중' 에 의해 재판했다면, 이것은 헌법위반이다.


'양승태 사법농단 6년' 판결은 모두 취소하고,

정상적인 상황에서, 다시 해야한다.

5천만 국민의 정당한 권리를 생각해야 한다.


'판결에 대한 불만' 을 얘기할 것이 아니라, '판결'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