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다양한 시각과 통찰로 본 시대적 이슈
국회도서관, 다양한 시각과 통찰로 본 시대적 이슈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바라보는 혜안
  • 전화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8.12.2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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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전화수 기자]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이 28일 발간한 시대적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통찰을 담은 ‘세상의 변화를 읽는 101권의 책’ 서평집은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제기되고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각자가 처한 상황에 맞게 변화시키며 응용해 나갈 수 있는 융합적 문제해결의 관점들을 제시한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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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에게 의뢰해 작성한 서평 중에는 시대적 변화와 흐름을 분석하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제시한 정치, 사회, 경제, 금융, IT,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서평들이 담겨 서평집을 보는 이로하여금 저자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저자가 주장하는 가치관들을 제3자의 입장에서 분석해 저서에 대한 이해와 활용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 서평집은 지난 1년 동안 각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경향을 반영한 국내외 신간을 선정해 작성한 국회도서관의 ‘금주의 서평’, ‘휴먼전문가 서평’, ‘열린 서평’ 중 101편을 엄선하고 전문가들의 서평을 모았다.

정치·법학, 경제·경영, 사회, 인문·역사, 과학·예술 등 분야별 신간 도서에 대한 각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비평과 예리한 평론을 담은 서평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에서 주목하고 있는 이슈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시각과 통찰을 살피는 동안 독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모호하거나 애매한 부분에 대한 객관적 시각을 통해 저자가 주장하는 사안의 본질적 접근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허용범 국회도서관장은 “독서를 통해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나아가 자신의 현실에 대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새롭게 열려가는 미래사회의 흐름속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도서관을 찾는 많은 사람들은 국회도서관 ‘금주의 서평’, ‘휴먼전문가 서평’, ‘열린 서평’ 등을 국회도서관 내 열람실에서 인쇄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서평집의 발간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사고와 행동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 가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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