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콜드체인 허브 구축 사업으로수출 증대, 고용 창출 등 자유무역지역 활성화 추진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콜드체인 허브 구축 사업으로수출 증대, 고용 창출 등 자유무역지역 활성화 추진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8.12.30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30일 산업통상자원부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원장 이제오)은 ‘19년까지 총사업비 251억원을 투입하여 동해자유무역지역내 저온물류창고(공장)을 건립하고 旣 조성된 공장부지를 활용하여 수산물 수출 제조․국제 물류, 유통 등 가치사슬 집적화를 통한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자유무역지역은「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관세법 및 국유재산 특례가 적용되는 지역으로 동해자유무역지역 입지여건에 맞는 콜드체인 가공․저장 처리 시설인 저온물류창고(공장)을 구축하여 특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동사업을 통해 생산유발 530억원, 고용창출 430명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동해자유무역지역 콜드체인 구축 경제성 분석(한국산업관계연구원 2016. 5월) 되며 인접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16선석→23선석, ‘21년 완료)으로 중계가공무역 촉진 등 연계효과도 기대된다.

냉동 자동화시스템 등 저장 능력 14,656t, 가공공장 1,820㎡ 규모의 저온물류창고(공장) 조성을 위해 ‘18.5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8.8월 착공하여 ’19.1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동해관리원은 ‘18.12.31~’19.2.28 간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홈페이지를 통해 입주업체 모집을 공고하기로 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